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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가서비스 안내
  • 세븐존의 국제운송료에는 국내택배비가 포함되어 있고, 배송대행 수수료가 없으므로 국내세관에서 부과하는 세금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추가비용이 없습니다(중량, 장축 화물비는 별도). 해외직구 배송대행과 관련된 부가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추가비용이 있습니다.
  • 1. 묶음배송 서비스
  • 묶음과 단독의 구분은 몇 개의 상품을 구입했느냐와는 전혀 무관하고, 세븐존에 도착할 때 몇 차례에 걸쳐 도착하느냐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상품 10개를 구입해도 트레킹번호 1개로 모두 배송된다고 하면, 이것은 세븐존에 1차례 도착하니 "단독"이 됩니다. 2개의 상품을 구입했는데, 트레킹번호가 2개라면, 2차례에 걸쳐 세븐존에 도착한다는 뜻이니 이런 경우가 "묶음"에 해당 됩니다.
  • 묶음배송이란 여러 개의 박스로 나눠 도착한 것을 1개의 박스에 담아 보낸다는 뜻이며, 박스의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날 경우 묶음배송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상품이 도착하기 이전에 배송신청한 것만 묶음배송이 가능하, 상품이 도착(입고완료)한 이후에는 묶음배송신청 하거나 묶음했던 것을 단독으로 변경하는 게 불가능 합니다.
  • 세븐존에서는 단독배송 신청에 대해서는 상품의 수량부족이나 하자에 대한 고객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절대 박스를 오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묶음배송을 신청한다는 것은, 박스 숫자를 줄여서 1개의 박스로 만들어 보내 달라는 뜻이므로 상품의 박스를 오픈할 수 있으며, 상품을 받았을 때 상품의 수량부족이나 하자가 있을 경우, 판매자에게 상품의 하자나 수량부족에 대해 문의하고, 세븐존에는 박스를 뜯었다는 이유로 일체 책임을 묻거나 이의를 제기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묶음배송 서비스가 제공 됩니다.
  • 묶음배송은 1회에 3달러씩의 서비스료가 발생 합니다. 예를 들어 3차례 나눠 도착한 상품을 1박스로 묶음배송 신청하면, 2회의 묶음배송료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여러 개로 나눠 도착한 박스를 뜯지 않고 1개의 커다란 박스에 담을 경우 총무게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묶음배송을 신청했지만, 1개의 박스에 담을 수 없을 경우에는 묶음배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각각 단독으로 받아야 합니다.
  • 2. 비타민, 의약품, 건강보조식품, 와인, 커피, 음료 등 모든 식용품에 대한 통관수수료도 면제
  • 일반 상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식용품에 대해서도 별도의 통관수수료 없이 무료 입니다.
  • 3. 박스포장 / 수량확인 및 나눔배송(분리배송) 서비스
  • 포장상태가 불량한 경우에는 별도의 강화 조치를 취한 후 배송할 수 있으며, 상태에 따라 5달러 ~ 35달러(대형TV같은 경우)의 핸들링 차지가 발생하니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강화조치를 하더라도 상품을 오픈하는 것은 아니며, 강화조치나 재포장을 했다고 해서 하자나 파손에 대해 책임지는 것은 아니니 미리 이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비닐봉투에 담긴 상품을 별도의 박스에 담을 때는 도착안내한 무게의 운임과 함께 5달러가 추가결제되어야 합니다.
  • 부피를 줄이기 위해 재포장하는 경우의 재포장비는 별도로 5달러가 발생하며, 별도의 다른 박스를 이용할 경우 박스비용 2달러가 추가 됩니다.
  •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상품의 포장을 뜯어 수량을 확인(관세회피의 수단으로는 이용할 수 없음)하는 경우 5달러의 핸들링차지가 발생하며, 수량부족이나 상품의 하자에 대해서 상품을 보내 온 미국업체에 연락하거나 클레임을 대신 제기하는 경우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수량확인은 5개까지 서비스해 드리며, 그 이상의 경우는 서비스가 어렵거나 추가비용이 발생 합니다. 사진촬영을 요청하는 경우 5달러의 부가서비스료가 발생 합니다.
  • 나눔배송(분리배송)은 관세회피의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고, 국내 세관에서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관세회피의 수단이 아니라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에 한해, 상황을 참작하여 나눔배송 서비스를 할 수는 있으나 이 경우 분리된 1박스당 5달러의 핸들링 차지가 발생 합니다.
  • 4. 반품 (Return) 서비스
  • 미국쇼핑몰에서 구입한 상품을 한국까지 보내지 않고, 구입한 미국쇼핑몰로 반품하는 서비스도 가능 합니다. 배송신청 현황 메뉴에서 주문번호를 눌러 반송신청 버튼을 확인 하세요.

    판매자가 반송용 운송장라벨을 우편이나 메일로 보내오는 경우의 반송(Return)서비스료는 5달러이고, 도착한 박스안에 있는 반송라벨을 이용하여 반송할 경우는 반송수수료가 10달러 입니다. 반품서비스 신청때 주의할 것은 반드시 세븐존에 도착한후에 신청해야 하고, 도착하기 전에 신청하는 것은 처리할 방법이 없습니다.
  • 미국판매자가 반송용 운송장라벨을 보내지 않고 고객들이 직접 미국내 반송료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 미국내 운송에서 제일 저렴하고 배송추적이 되는 것은 ups 입니다. 미국내 운임조회를 위해 UPS.COM 에 들어가서 shipping - Calculate Time and Cost - Detailed Time and Cost를 선택해 보면 미국내 운임이 나오니 확인 하신 후 직접 운임결제하면 됩니다. 반송용 운송장을 인쇄하는 경우에는 파일로 만들어 반송신청서에 첨부하고, 택배기사 픽업조건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세븐존에 반송용 운송장을 전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경우 반송(Return)서비스료는 5달러 입니다.
  • 세븐존에서 고객들 대신 미국내 반송료를 납부하고 반송용 라벨을 인쇄한 후 반송해야 하는 경우는 미국내 운송료 + 핸들링차지 12달러(총액의 4.5%에 해당되는 신용카드수수료 별도)가 발생 합니다. 이 경우 반송신청서에 보내는 사람의 영문이름, 반송할 주소,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의 전화번호, 상품명, 상품의 가격, 보험가입여부를 반드시 알려주셔야 반송용 운송장 출력이 가능 합니다.
  • 세븐존에 도착하는 즉시 Refuse, 인수거절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자주묻는질문(FAQ)
  • 5. 창고보관 서비스
  • 미국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여 세븐존 창고로 보낸 상품은 묶음배송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해 세븐존 창고에 최대 1개월까지 무료로 보관해 드립니다.
  • 상품이 세븐존에 도착한 후 1개월이 지날 때 까지 아무 연락없이 운임결제하지 않을 경우, 찾아갈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고 폐기하게 되며, 이러한 결과에 대해 세븐존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세븐존 창고에 도착했다고 알려 드린 후 1개월이 지난 것에 대해서는 폐기하는 게 원칙이나 만약 남아 있고 이것을 배송요청하는 경우 1개의 트레킹번호(또는 박스) 당 1일 경과때 마다 2달러의 창고사용료를 계산하여 납부해야만 배송처리가 가능 합니다. 이러한 창고사용료 규정이 있다고 해서 30일 경과한 화물이 남아 있다고 보장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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